천재를 자신의 모든것을 바쳐 부단히 탁월성을 추구하는 사람으로 정의한다면 아버지도 천재고 나도 천재다. 여러분도 부단히 노력할 마음만 있다면 천재다.

 

 

대학시절 동기들은 종종, 소프트웨어 개발에 자신들이 재능이 없음을 하소연 했다.

그럴때 마다 나는 “소프트웨어 개발은 서울 4년제 대학에 입학할 정도의 재능만 있다면 누군나 할 수 있는 일이다. 중요한 것은 내가 재능이 있는 여부를 확인할 만큼 해보는 것이다.” 진짜 끝까지 해보고 안되겠다고 하는 거냐? 그냥 힘드니까 그만 두고 싶은거냐 묻곤 했다.

 

나는 뭐든지 끝을 보는 것을 좋아했고 그런 삶을 추구 하며 살아왔다. 

 

재능의 벽을 느끼고 있는 당신, 무언가 돌파구가 있는 당신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얼마간의 시간이 지난 후에 이 책의 저자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한 책.

 

총점 : 100점 (소장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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